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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프라이머와 함께 ‘K-엔턴십’ 시작

국민대 창업지원단은 국민대 학생 및 일부 외부참가자를 대상으로 창업실습 교육과정인 'K-엔턴십'을 9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K-엔턴십은 프라이머(Primer)와 협력을 통해 개설한 창업실습 교육과정이며, 서울시 캠퍼스 CEO육성사업의 일환으로진행되는 수업이다. 국민대는 2014년 대학 최초로 엔턴십 교육과정을 개설해 올해로 두번째 엔턴십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K-엔턴십에서는 1인가구를 위한 전통 시장 외식배달 서비스 '배시시', 애완동물 털을 제거해주는 프리미엄 세탁 서비스 'FurFree', 타투정보를 공유하는 '타투쉐어' 등 대학생들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들이 등록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김도현 교수는 "K-엔턴십과 같은 실무형 창업교과목을 운영하여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는 대학생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제도를 통하여, 대학생이 CEO가 될 수 있도록 창업문화 인식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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