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인간다움을 발현시키는교육만이 답이다

절차적이어서 자동화되는 일은 인공지능에게 넘어가고 가치를 만들고 판을 바꾸고 방향을 정하는 일은 인간에게 남는다.

 

10년 후 패스트푸드 영역의 자동화 비율이 90%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빙과 생산, 주문과 결제에서 자동화 바람이 드세다.

 

알고리즘으로 처리될 수 있는 일은 다 인공지능이 할 것이다. 인간, 사물, 사업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져야 한다.

 

알고리즘 뮤직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 작곡가는 15분 만에 협주곡을 만들 수 있다. 모차르트보다 훨씬 빠르다.

 

유명 화가의 그림과 화풍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그려내는 그림은 거의 유명 화가의 수준이다. 예술 영역도 무사하지 못하다.

 

수십 년 후 인공지능의 지식 수준이 인간을 넘어설 것이다. 후대 교육의 목표는 감성, 창의성, 판단력의 제고여야 한다.

 

창조적인 인간다움을 발현시키는 교육만이 우리의 후손으로 하여금 초지능 프로그램과 슈퍼 로봇을 이기게 해줄 것이다.

 

인공지능도 인간의 두뇌를 모방해 딥러닝과 딥마인드를 지향한다. 인간은 더욱 깊은 공부와 사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취업은 경제의 과제보다는 교육의 과제다. 비판적 사고, 통합적 이해, 창의력, 협동심을 가르쳐야 한다.

 

바둑에서 미생이 우월한 전략을 통해 완생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예 장기나 체스를 창안하는 '창생'은 더 중요하다.

 

콘텐츠: 김종춘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

 

콜라보: 박희애 불패경영아카데미 디자인PD

김민주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박현덕 불패경영아카데미 콘텐츠PD

곽동훈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박승호 "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저자

글/ 미래경영관측소 clev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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