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카메라에 담을 완벽한 자연을 찾는다면

카메라 속에 담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곳일까. 셔터를 누르는 순간만 생각해도 떨릴 것 같은 자연이 있는 이곳은 노르웨이다. 사진작가 맥스 리브(Max Rive)가 노르웨이의 항구도시 스볼베르(Svolvaer)를 찍은 현실 같지 않은 사진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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