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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알려줌 – 추천VOD] 에이리언 편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SF호러영화의 진수! 그 전설의 시작! 스포 없이 이득만 드리는 동영상 영화 팜플렛 <줄거리 알려줌>이 영화 에이리언 (Alien) 1편의 설정을 알려드립니다.

[줄거리 알려줌 – 추천VOD] 에이리언 편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

 

여기, ‘노스트로모(Nostromo)’라는 이름의 거대한 화물선이 있습니다.

이 우주선은 솔로몬이라는 행성에서. 7명의 승무원과 2,000만톤의 광물자원을 싣고, 지구로 귀환하는 중이었는데요. LA-426이란 혹성을 지나다가, ‘노스트로모’의 관제 시스템인 ‘마더’가 미확인 신호를 포착하면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마더’는 지구에 도착할 때 까지 동면 상태에 있어야 했던 승무원 전원을 깨우는데요. 눈떠보니 지구에 도착하려면 아직 절반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승무원들이 황당해 하는 사이, ‘마더’ 프로그램은 그들에게 LA-426에 가서 미확인 신호의 원인을 탐사하라는 명령을 전달합니다.
가뜩이나 다른 승무원들보다 적은 수당으로 인해 불만이 쌓여있던 엔지니어들(파커, 브렛)은, ‘마더’의 명령에 대해 회사 간부인 델라스와 에쉬에게 항의를 하는데요.
에쉬로부터 “지적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나타내는 신호를 포착할 시 반드시 조사해야 하며, 이를 위반 할 시 보수를 전액 몰수한다.”는 고용계약서 내용을 확인받고는, 울며 겨자 먹기로 승무원 모두가 LA-426 혹성에 착륙하게 되고, 이들 중 3명이 조사팀(델라스, 램버트, 케인)을 꾸려 화물선을 밖으로 나가 미확인 신호를 찾아다니던 중, 외계인의 것으로 보이는 오래된 우주선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영화는, 갑작스럽게 미지의 장소에 도착하게 된 7명의 승무원들이 에이리언과 만나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에일리언과의 사투 과정이 그로테스크한 미쟝센과 어울어져, 관객들이 쫄깃한 스릴과 공포감을 경험하게 하는데요.

1979년에 제작되어 벌써 40년 가까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많은 영화팬들로부터 최고의 SF명작으로 칭송받는 영화, 에이리언 1편은, 1987년 10월 1일 국내 개봉했습니다.

 

글/ 알려줌 알려줌 ask@allyeoz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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