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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가면…스타벅스 커피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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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미국 시애틀에 새로운 매장을 열었다. 리저브 로스터리 앤 테이스팅 룸(Reserve Roastery and Tasting Room)은 4,500m2에 달하는 넓은 공간을 마치 로스팅 공장처럼 꾸몄다. 이곳은 트럭에 실려온 커피콩이 어떻게 바리스타의 손을 거쳐 커피가 되어 가는지 과정을 모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마치 커피를 위한 테마파크처럼 구성한 한 것이다.

전용 대형 로스터를 이용해 콩을 식혀서 파이프라인과 그라인더를 통해 커피가루로 만들어진다. 바리스타가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맞춤형 커피로 만들어 특별한 한 잔을 제공해준다.

이곳에는 이런 시설 외에도 도서관과 레스토랑도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커피만 마시는 데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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