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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m 급강하 ‘악몽 같은 롤러코스터’ 뜬다

캐로윈즈 테마파크(carowinds theme park)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테마파크다. 이곳에는 내년 봄 오픈을 예정으로 악몽 같은 롤러코스터 건설이 한창이다. 3,000만 달러를 투입해 만들고 있는 이 롤러코스터의 이름은 퓨리325(Fury 325). 325라는 숫자는 이 롤러코스터의 하이라이트 격인 낙차 325피트, 99m 높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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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롤러코스터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빠르고 긴 롤러코스터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하강 각도는 81도이며 최대 속도는 152km/h다. 디자인을 맡은 곳은 스위스의 롤러코스터 전문 업체인 B&M(Bolliger & Mabillard)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트렁크로드 이석원 lswcap@trunkroad.co.kr

트렁크로드

Trunkroad. 간선도로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간선도로는 도로망의 기본이다. 중요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듯 트렁크로드는 여행을 위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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