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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8, 더 이상 두껍다는 소리 듣기 싫어!

갤럭시 A8 (출처: 중국 삼성전자)

↑갤럭시 A8 (출처: 중국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을 내놓을 때마다 잔소리처럼 지적당하고 있는 두께 문제에 대한 답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14일 두께 5.9mm의 스마트폰 ‘갤럭시 A8’를 중국에 공식 발표한 것. 갤럭시 A8는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선보인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의 기록은 깨지 못했다. 비보 X5 맥스(Vivo X5 Max)가 삼성 갤럭시 S8보다 1.15mm 더 얇아 가장 얇은 스마트폰의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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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 (출처: 중국 삼성전자)

갤럭시 A8은 안드로이드 5.1을 운영체제로 올렸고 5.7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2GB 램, 16GB/ 32GB 저장공간, 1.5GHz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615 프로세서,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050mAh 배터리를 담았다. 마이크로 SD를 넣을 수 있는 확장 슬롯도 갖춰 최대 128GB까지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지문인식으로 화면 잠금을 풀거나 전자 결제에 쓸 수 있다. 갤럭시 A8의 공식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고 중국 이외 국가에서 출시도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중국 삼성전자

글/ 테크G 최재영 jy@tech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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