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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편하고 멋진데…스탠다드 커브 ‘롤러 블루티’

[ H스포츠=구민승] 요즘은 따스한 햇빛이 내리쬐는 봄 날씨 덕분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돌아다닐 수 있게 됐다. 비록 저녁에는 일교차때문에 춥기는 하지만 낮에는 살짝 더운 날씨가 이제부터 시작됐다.

이제 5월만 지나면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봄이 아닌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벌써부터 뜨거운 햇빛 때문에 반팔티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반팔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그래서 이번에는 디자인도 좋고 착용감과 재질이 좋은 스탠다드커브 '롤러 블루 티셔츠'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스탠다드커브는 최근 예쁜 디자인의 옷을 만드는 신진 브랜드로 유명한 브랜드다.

스탠다드 커브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롤러 블루 티셔츠는 디자인은 물론 착용감이 상당히 좋은 티셔츠라고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심지어 입었을 때 핏이 잘 나와 심플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티셔츠의 경우에는 심플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야지만 다른 사람들과 차별성을 둘 수가 있기 때문에 여름 티셔츠의 경쟁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스탠다드 커브의 이번 롤러 티셔츠는 그런 면에서 만족스럽다.

가슴쪽에 직사각형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는 스탠다드 커브의 롤러 블루 티셔츠. 블루색 또한 진한 블루색이기 때문에 다양한 색상의 반바지와도 코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슬랙스는 물론 청바지, 반바지까지 다 잘 어울린다.

이렇게 티셔츠의 경우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봄 옷이나 겨울 옷처럼 1개만 가지고 입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는다면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수많은 티셔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티셔츠들로 하루에 최소 1번 정도 옷을 입게 된다. 이때 재질이 좋지 못하면 빨래를 할 때마다 쭈글쭈글해져서 오래 입지 못하게 될 수가 있다. 하지만 스탠다드 커브의 롤러 블루 티셔츠는 재질이 좋아 빨래를 해도 원상태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티셔츠를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탠다드 커브의 롤러 블루 티셔츠를 추천하는 바이다.

39,000원의 저렴한 가격, 인상적인 디자인, 좋은 퀄리티를 가진 스탠다드 커브 '롤러 블루 티셔츠'.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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