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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커플신발 하기 좋은…팔라디움 ‘블랑크’

[ H스포츠=구민승 ] 이제는 뜨거운 햇빛 때문에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금방 노화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은 날씨에 패션은 물론 피부관리에도 힘을 쓰는 게 필요하다.

날씨가 좋은 지금 황사도 많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기 때문에 감기에 조심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렇지만 좋은 날씨 덕분에 나들이 다니기에는 최고의 날씨이기 때문에 커플들에게는 최고의 날씨다.

그래서 이번에는 필자는 커플신발로 신기 좋은 워커 전문 브랜드 팔라디움에서 출시한 '블랑크'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팔라디움은 70주년을 맞이해 '블랑크'를 새롭게 출시했고, 커플신발로 최적의 신발이다.

흰색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 사이즈도 10단위가 아닌 5단위로 나와 소비자들이 신발을 조금 더 자신의 발에 맞게끔 구매를 할 수 있게 나왔다.

이뿐만 아니라 워커 브랜드 팔라디움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답게 이번에 출시한 70주년 기념 블랑크의 디자인은 상당히 인상적이다.

둥그런 앞코는 발을 보호하기 좋으며, 기존 워커들과는 달리 패션적인 기능과 운동화적인 면이 결합된 제품답게 로우 형태로 나온 변형 워커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다. 변형 워커이기에 훨씬 예쁘다.

디자인이 예쁘기 때문에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팔라디움에서 70주년으로 만든 블랑크는 커플신발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심지어 다양한 코디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커플신발로 적합하다.

블랑크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은 물론 착화감에 있다. 워커 브랜드답게 신발을 신었을 때 발이 편하다는 장점을 블랑크에서도 적용시켰다. 필자의 경우 팔라디움 워커를 자주 신고 다녔기 때문인지 블랑크도 상당히 편했다.

블랑크를 신고 오래 돌아다녀도 발이 편했다. 블랑크의 경우 또한 로우 형태로 나온 워커답게 신발을 신기도 편했고, 오래 신고 놀러 다니거나 코디하기 편해서 자주 신고 다닐 수밖에 없었다. 

신발을 사려고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디자인과 가격 그리고 착화감이 아닌가 싶다. 89,000원의 저렴한 가격과 커플신발을 하기 좋은 예븐 디자인. 그리고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지 않게 디자인 된 편리한 블랑크.

만약 커플신발을 사려고 고민을 하고 있다면 7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된 '블랑크'를 한 번 매장에 가서 신어보길 바란다.

매장에서 신어보면 절대로 그냥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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