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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편하고 예쁜…제임스빌리 ‘더비 에나멜 블랙’


 
[ H스포츠=구민승 ] 나들이 가고 싶은 날씨다. 비록 황사가 많기는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날씨 때문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데이트를 하거나, 남자친구가 없는 경우에는 친구들과 한강 또는 좋은 곳들을 찾아서 놀러 다니기도 한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신발이 아닐까 싶다. 신발 중에서도 구두는 멋을 내기에는 상당히 예쁘고 여성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 필자는 직접 구두를 제작해서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는 제임스 빌리의 옥스포드 신발 '더빌 에나멜 블랙'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더빌 에나멜 블랙은 영롱한 블랙의 굽이 낮은 옥스포드 신발이다. 굽이 낮은 구두이기 때문에 키가 큰 여성들에게도, 키가 작은 여성들 모두다 잘 어울린다.
 
자체 제작을 하는 브랜드고, 최근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제품의 퀄리티는 상당히 좋았다. 착용감이 좋았고, 유광이 나면서 디자인이 아름답다.
 
여성들에게 신발의 착화감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상당히 중요한데, 제임스 빌리의 '더빌 에나멜 블랙'은 착화감과 디자인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다.
 
더빌 에나멜 블랙은 광이 나는 신발이기 때문에 코디를 하기 상당히 아름다운 신발이다. 청바지는 물론 슬랙스까지 다양한 바지들과 코디를 해서 입어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좋다.
 
이처럼 구두의 경우 굽이 낮게 되면 착화감은 물론 오랜 시간 동안 신고 다녀도 발이 불편하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다. 발이 편한 구두이기에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다.
 
만약 여성 구두 중에서 착화감과 디자인이 좋은 신발을 찾고 있다면 제임스 빌리의 '더빌 에나멜 블랙'을 추천하는 바이다. 
 
한 번 신어본 사람은 절대로 없을 게 분명하다.
 
H스포츠 구민승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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