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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편하고 좋다…와일드브릭스 ‘메신저백’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날씨가 좋은 탓일까. 주말이 되면 좋은 날씨를 만끽하러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데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이 아닐까 싶다.

요즘 백팩을 비롯해 다양한 가방들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가방의 유형은 백팩과 메신저백이다. 어깨에 매고 다니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손으로 드는 것에 비해서 통증이 그나마 제일 적은 게 특징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에 와일드브릭스에서 출시한 메신저백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다양한 디자인의 메신저백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장 매력적이면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디자인은 기본에 가장 충실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와일드브릭스 메신저백은 상당히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가방이다. 심플하면서도 갖춰야할 것들은 다 갖춘 메신저백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와일드브릭스 메신저백의 경우에는 방수까지 되고 있어 비오는 날에도 끄덕없다.

그리고 수납공간도 외부에 2곳, 내부에 1곳 이렇게 3곳으로 나눠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나들이를 가는 커플들에게 이 와일드브릭스 CL메신저백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겉감은 나일론 소재를, 안감은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했다.

직접 와일드브릭스의 CL메신저백을 사용해본 결과 손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에 비해 훨씬 어깨에 무리가 덜 갔고, 뒤로 매고 다니기 때문에 상당히 패션적인 면에서도 좋아서 자주 이 가방을 애용하고 다니고 있다. 편리하면서도 심플한 매력의 CL 메신저백.

자전거를 탈 때 메신저백을 매고 와일드브릭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앞 챙 부분을 위로 올려서 사용하는 VIN 캡과 함께 코디를 한다면 훨씬 더 멋진 코디를 할 수가 있다. VIN 캡의 경우에는 앞 챙이 짧고 유연해 내려써도 되고 올려써도 되는 플렉시블한 모자이다.

그러나 올려서 쓰는 게 훨씬 더 멋진 모자라고 할 수가 있다. CL메신저백과 VIN 캡을 자전거 탈 때나 평소에 어두운 계열로 코디를 하고 다닌다면 충분히 완성도 높은 패션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메신저백과 모자를 구매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면 와일드브릭스를 들어가보는 걸 추천한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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