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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원조의 멋이란…닥터마틴 ‘카파시안 1461’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우리들이 결혼식 등 멋을 내고 가야되는 장소라든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장소에 운동화를 신고 가는 것보다는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멋지게 해줄 신발이 필요하다. 운동화와 스니커즈보다는 이럴 때에는 구두가 훨씬 더 고급스러움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구두 브랜드 중에서 1~30대 초중반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브랜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어디 브랜드가 있을까. 바로 가장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가격와 디자인 모두 합리적인 닥터마틴(Dr.Martens)이지 않을까 싶다.

닥터마틴(Dr.Martens) 중에서도 가장 클래식적이면서도 매년 새로운 디자인들이 나와도 스테디셀러 제품인 '1461' 모델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카파시안 1461은 1461 디자인에 부드럽고 오일리한 카파시안 가죽을 사용한 것이 눈여결 볼만한 점이다.

모든 브랜드에는 자신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이 있는 것처럼 닥터마틴(Dr.Martens)에는 1461이 대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이번에 새로나온 카파시안 1461은 파란색 디자인이 상당히 영롱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하다.

필자가 수많은 구두 브랜드들을 신어보면서 뒷꿈치가 까이고 어떤 신발이 발이 편하게 디자인 되어 왔는지 생각해왔다. 닥터마틴(Dr.Martens)의 카파시안 1461은 수많은 구두 브랜드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발이 편할 뿐만 아니라 조금만 적응하면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지 않았다.

구두를 신으면 당연히 운동화에 비해 오래 신게 되면 발이 아프게 되는 건 당연지사. 그렇지만 착용감이 좋고 인솔 등이 잘 제작된 구두의 경우에는 오래 신어도 발이 잘 아프지 않다. 이 제품이 그렇다. 인솔에 쿠션감도 있을 뿐만 아니라 뒷꿈치 부분이 조금만 적응되면 이보다 편한 구두는 찾기 힘들다.

닥터마틴의 스테디셀러 1461. 소비자들이 꾸준히 새로운 디자인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을 찾는 이유를 할 수 있었다. 2~3주 동안 신어보면서 닥터마틴(Dr.Martens) 카파시안 1461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착용감이 좋아서 자주 신고 다녔다.

그리고 기본적인 검은색이 아닌 예쁜 파란색이라서 진한 청바지는 물론 슬랙스까지 코디했을 때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었다. 착용감이 좋고 코디하기 좋은 디자인의 구두라면 소비자들 또한 굳이 이 제품을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

심지어 현재 닥터마틴 공식몰에서 190,000원의 제품을 133,000원에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구두를 사려고 고민하고 있는 당신! 닥터마틴(Dr.Martens)의 카파시안 1461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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