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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편하고 예쁘다…리복 ‘프린트 스무스’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올해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다. 비를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화창한 날씨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자꾸 나가고 싶은 게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사람들이 날씨가 좋다보니 밖에서 운동을 하고 싶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밖에서 운동할 때 신을 수도 있으면서 평상시에 신을 수 있는 운동화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제 운동화는 패션적인 기능도 가지고 있어야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번에 리복에서 새롭게 출시한 프린트 스무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최종 평가부터 한다면 리복의 프린트 스무스는 쿠션감과 착용감이 좋은 운동화이면서도 패션적으로 봤을 때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 좋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일단 프린트 스무스를 첫 인상도 그렇지만 신발에 발을 넣는 순간 감동을 많이 받았다. 필자의 경우 제품리뷰를 위해서 수많은 운동화들을 신어봤는데 프린트 스무스는 상위권에 들 정도로 착용감이 상당히 좋았다. 일단 쿠션감과 아웃솔이 인상적이었다.

쿠션감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한강에서 잠깐 뛰어봤는데 발에 크게 무리가 가지도 않으면서 오래 걸었을 때에도 발에 피로도가 쉽게 쌓이는 게 적어서 좋았다. 그리고 격자 무늬 아웃솔이 적용이 돼 걸을 때마다 발이 편해지는 느낌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앞쪽 FLEX 유닛이 있어 운동할 때 유연한 지지력 가지고 있는 것 또한 눈여겨볼만 하다. 프린트 스무스는 초보자 러너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화로 제작되어 나온 신발이다. 그렇다고 해서 중장거리 러너들이 신는다고 해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 또한 아니다.

이뿐만 아니라 색상 또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끔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하게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조금 패션적인 기능을 조금 더 강화시키고 싶다면 검은색 또는 그레이를 선택하면 청바지, 슬랙스와도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필자의 경우 리복의 프린트 스무스를 신어보고 그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있었다. 처음부터 발이 적응할 필요도 없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 또한 좋아할 것이 분명하다.

만약 운동화를 사려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리복의 '프린트 스무스'를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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