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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예쁘고 편하다…칼하트 ‘후드 트리블 플레이 스웻셔츠’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벚꽃축제도 이제 마무리를 했지만 아직도 벚꽃을 볼 수 있는 곳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들이 우리들을 아직도 반기고 있다. 벚꽃 축제를 가보면 우리들의 패션인 3월과는 많이 달라진 것들을 볼 수가 있다. 
  
더워진 날씨 덕분에 우리들의 옷차림은 한결 가벼워질 수 있었다. 가볍게 후드티로 멋을 내거나 조금 포인트를 주기 위해 트렌치코트를 입는 사람 등 다양한 봄 패션을 볼 수 있었던 이번 벚꽃 축제 시즌이었다. 그렇다면 봄에는 어떻게 옷을 입는 게 좋을까. 
  
봄에는 보통 간단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옷으로 코디를 하는 게 좋다. 그래서 이번에 필자가 칼하트에서 새롭게 출시된 칼하트만의 매력이 잔뜩 돋보인 칼하트 '후드 트리블 플레이 스웨셔츠(이하 후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후드티는 가장 좋은 좋은 게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코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칼하트에서 새롭게 출시한 후드티는 폴리에스테르 20% 소재에 적당한 두께깜을 가지고 있고 저녁에 쌀쌀해지는 날씨에도 따뜻함을 유지해줄 수 있는 옷이다. 
  
봄 옷답게 기모가 없으며, 앞쪽에 캥거루 포켓이 있어 입었을 때 귀여운 매력을 포인트로 줄 수 있다. 그리고 가슴쪽 자수 패치와 뒤쪽에는 그래픽 프린트가 포인트인 옷이다. 사실 후드만 입을 때에는 디자인이 관건인데, 칼하트만의 매력이 담긴 후드 트리블 플레이 스웻셔츠. 


뒤쪽에 '칼하트 디트로이트'가 그래픽 프린트로 예쁜 디자인과 함께 들어가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뺏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 칼하트의 후드티를 입고 석촌호수 벚꽃축제를 갔을 때 가죽자켓과 함께 코디를 했다. 
  
가죽자켓과 청바지와 함께 코디를 해도 상당히 예쁘게 할 수 있었고, 슬랙스에 후드티만으로도 코디를 하게 되도 매력적으로 할 수가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와 그래픽 프린트가 옷의 디자인을 한층 더 높여줬다.  
  
이뿐만 아니라 옷의 재질은 칼하트답게 역시나 좋았다. 착용감은 물론 팔과 허리 부분에 있는 밴드까지 상당히 옷의 퀄리티에도 신경을 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후드티를 사려고 고민하고 있다면 칼하트의 후드티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입어보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 힘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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