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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지금 날씨에 최적인…이븐갓시즈미 ‘데님 자켓’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이제는 완벽한 봄이다. 벚꽃을 시작으로 개나리 등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났고, 사람들은 예쁜 꽃들을 보기 위해 다양한 장소들로 놀러를 가고 있다. 서울에는 대표적인 장소로는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대공원, 석촌호수 등이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진해, 부산, 제주도 등이 있다.

예쁜 꽃들을 보러 갈 때 그냥 간단하게 옷을 입고 나갈 수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커플들과 커플룩을 입고 오거나 멋을 내고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멋을 내는 패션이 필요하다. 그래서 올 트렌트인 데님 자켓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븐갓시즈미에서 새롭게 출시한 데님 자켓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나왔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데님 자켓 중에서도 저렴한 가격인 74,000원이고, 스트릿 패션에 어울리는 동시에 포인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코디하기에도 상당히 편한 자켓이다.

이제 23도가 넘어가는 날씨 때문인지 두껍게 입으면 덥다. 그래서 가벼우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코디가 남은 4월 동안 축제나 화제가 되는 장소에 가기 좋은 패션 트렌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필자는 가벼우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이븐갓시즈미 데님 자켓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븐갓시즈미에서 출시한 데님 자켓은 코디하기 편하다는 장점과 함께 옷이 가벼워 지금 날씨에 가장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 바지는 청바지로 청청 패션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무난한 슬랙스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상의는 요즘 유행하는 스트릿 패션으로 입는 것도 좋으나 깔끔하게 입고 이븐갓시즈미 데님 자켓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괜찮은 패션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븐갓시즈미 데님 자켓은 무난하면서도 팔과 다양한 곳에 특징들이 있어 좋다.

그래서 필자는 보통 슬랙스와 검은색 상의 또는 흰색 상의에다가 이븐갓시즈미 데님 자켓으로 코디를 했다. 그렇게 하게 되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패션이 완성된다. 편안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데님 자켓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이븐갓시즈미의 데님 자켓을 보는 건 어떨까.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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