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편하고 아름답다…베자 ‘Wata’


 
[ H스포츠=구민승기자 ] 2주 뒤면 예쁜 벚꽃이 전국에 만연하게 피기 시작한다. 벚꽃이 시작 시작하면 우리들은 실내에 있기 보다는 벚꽃을 보러 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뿐만 아니라 지금은 날씨가 좋아 한강 등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 찾아가서 사진을 찍는다.
 
어쩌면 지금부터 4월 중순까지는 커플들에게 가장 최고의 데이트 시기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한강, 올림픽공원, 에버랜드 등을 가보면 커플신발부터 시작해 커플룩으로 무장한 커플들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커플 신발로도 좋고 혼자서 신어도 매우 예쁜 신발 베자 'Wata'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Wata는 일본어로 목화를 의미하며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캔버스 어퍼를 접목시켰다.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서인지 상당히 영롱한 매력적인 미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Wata에는 와이드한 실루엣에 러버 토캡을 매치해 지금 시기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천연 라텍스 소재의 인솔을 사용해 신발 착용감을 높이는데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이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베자의 Wata의 가장 큰 매력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가 있다. 깔끔하면서도 베자 마크 V가 포인트가 되어 커플 신발로 신기에 디자인이 예쁘다. 특히 베자의 마크 색깔이 다르게 나와있기 때문에 커플끼리 마크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신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또한 천연 라텍스 인솔을 사용해서 신발을 신었을 때 편한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게 되면 많이 돌아다니게 된다. 그런데 베자 Wata는 스니커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오래 신어도 발이 불편하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
 
색상 자체도 슬랙스 뿐만 아니라 청바지까지 다양한 옷들과 코디를 할 수가 있어 커플룩을 할 때 베자의 Wata는 정말로 좋은 커플 신발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걸 느끼게 된다. 
 
만약 커플 신발을 찾고 있다면 베자의 Wata를 추천한다. 후회하지 않을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Comments are closed.

포스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