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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커플신발로 제격인…루스티치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내리쬐는 햇빛 때문인지 본격적으로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한강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 같이 도시락과 라면, 치킨 등을 먹으면서 따뜻한 날씨를 즐기는 것이 어느새 문화가 되어버렸다.

한강에 가면 수많은 커플들이 좋은 날씨를 만끽하러 찾아온다. 이때 커플들의 옷과 신발들을 보면 공통점들이 많다. 커플 옷들과 신발로 맞춰 입고 온 보기 좋은 예쁜 커플들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인지 그런 데이트 명소에 다녀오면 새로 시작하는 커플들은 새로운 아이템들을 맞춰나가기 시작한다.

그래서 필자는 커플 신발 하기 좋은 브랜드 '루스티치'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최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1+1을 했던 곳 답게 커플 신발을 하기에 디자인이 예쁜 신발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커플로 신발을 신기 좋은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는 이태리 감성의 미니멀라이즈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착화감이 상당히 매력적인 신발이다. 루스티치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의 내피가 인상적인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 이뿐만 아니라 블랙 어퍼와 어울리는 오렌지 내피는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아름답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3센치의 굽과 함께 최적화된 비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스위스 국제기능올림픽 제화부분에서 금메달리스트가 개발한 아웃솔과 인솔은 다른 브랜드의 스니커즈들과는 다르게 착화감이 상당히 좋다.

아웃솔과 인솔의 경우에는 착화감과 바로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인솔과 아웃솔이 좋아야 신발을 오래 신어도 발의 피로도가 쉽게 쌓이지 않고 발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 면에서 루스티치의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기에는 충분하다.

이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커플 신발로 하기에 깔끔하면서도 무난한 검은색이기 때문에, 다른 옷들과 커플룩을 하기에도 잘 어울린다. 커플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색상이다. 튀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를 줘야하는데 신발보다는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루스티치 신발은 커플 신발로 가장 무난하면서도 깔끔하다.

만약 커플 신발을 구매하려고 하고 있다면 루스티치의 엑소수아 레더 스웨이드 블랙를 사보는 건 어떨까.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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