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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이렇게 편할 수가 있나…매스노운 ‘오버핏 후드티’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완벽한 봄이다. 한강 여의도공원을 가면 피크닉을 나온 사람들이 많아지고, 꽁꽁 숨어있던 꽃들도 사람들 앞에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려고 준비 중이다. 이처럼 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3월이 시작되는 날씨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패딩과 코트를 입던 3월 초와는 달리 스웨이드 자켓, 니트 등 껴입는 옷들 대신 단일 옷들로 멋을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셔츠와 니트, 긴팔 티셔츠, 맨투맨, 후드티들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위의 많은 아이템들 중에서 매스노운의 오버핏 후드티에 대해서 소개를 하려고 한다. 필자가 3주 동안 입어보면서 느꼈던 것들을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일단, 매스노운의 오버핏 후드티는 핏과 깔끔하면서도 뒷면에 있는 그래픽이 상당히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매스노운은 요즘 신진 브랜드들에서 유행하는 힙합 스타일처럼 오버핏이라고 해도 완전 크게 나오지 않고 적당하게 깔끔한 오버핏이라서 상당히 코디하기 편했다. 사실 요즘 신진 브랜드들처럼 힙합 스타일로 완전 크게 나온 오버핏은 사람들의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잘 안 어울리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매스노운의 옷을 입는 동안 편안하게 옷들을 코디할 수 가 있었다. 청바지는 물론 슬랙스까지 다양한 바지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게 깔끔한 코디를 하기에 이처럼 좋은 디자인을 가지면서 입었을 때 핏이 예쁘게 나오는 후드티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옷이었다.

물론 아직도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나기 때문에 후드티만 입으면 저녁에는 쌀쌀해서 추울 수도 있다. 그럴 때 후드티 위에 스웨이드 자켓처럼 한 개만 걸쳐도 되기 때문에 후드티 1개만 들고 있어도 활용하기가 상당히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매스노운의 후드티는 입어보면 그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후드티이다.

만약 후드티를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매스노운의 오버핏 후드티를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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