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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예쁘고 멋지다…스페로네 ‘스웨이드 자켓’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따뜻한 햇살 때문일까 사람들이 실내에서 야외로 나오기 시작했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우리들은 겨울철 뽐내지 못했던 패션감각을 이제서야 펼칠 수 있게 됐다. 그래도 여전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아우터를 입는 것이 상당히 지금 날씨와 어울리는 패션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웨이드 자켓이 유행이다. 연예인들의 공항패션과 다양한 코디 사진들을 봐도 스웨이드 자켓은 언제나 인기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스웨이드 자켓 중에서도 블루 계열이 새롭게 출시됐고, 인기가 상당하다.
 
그래서 이번에 필자는 스페로네의 스웨이드 자켓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스페로네의 스웨이드 자켓은 소가죽 가죽 단면을 깍아내고 앞, 뒤 양면에 기모를 낸 스프리트원단으로 촉감이 부드러우며 적당한 무게감을 가지고 있어서 입었을 때 매우 매력적인 자켓이다.
 
스페로네 스웨이드 자켓의 경우에는 입었을 때 상당히 예쁜 핏을 자랑하는 동시에 촉감이 좋아 착용감이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리고 버튼으로 된 부분도 매력적인 옷이라고 볼 수가 있었고, 코디하기 상당히 좋은 옷이었다.
 
스페로네의 스웨이드 블루색 자켓은 블루색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옷들과 코디할 때에도 코디하기 쉬워 좋은 느낌을 가질 수가 있었다. 사실 스웨이드 자켓의 경우 스웨이드 재질 특성상 코디하기 애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블루라서 슬랙스는 기본으로 연청, 진청까지 다양한 바지들과도 코디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구두와 함께 깔맞춤을 하고 니트와 함께 입으면 깔쌈한 코디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가 있다. 사실 스웨이드 재질이기 때문에 지금 날씨처럼 좋은 날씨부터 벚꽃이 만연한 4월 중순까지 입기에 가장 좋은 옷이다.

만약 멋진 아우터를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페로네 스웨이드 자켓을 입길 바란다. 입어보면 무조건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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