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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봄에 적합한…커스텀어클락 ‘항공점퍼’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이제는 겨울이 가고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봄이 우리들 앞에 찾아왔다. 10도 이상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살랑살랑 기분 좋게 만드는 날씨에는 다양한 코디를 할 수가 있어 봄과 가을은 패션의 계절이라고도 할 수가 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로 자신의 패션감각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을 봄에는 보여줄 때가 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봄에 깔끔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코디를 할 수가 있을까.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항공점퍼는 봄에 있어서 필수 패션 아이템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에 신진브랜드 커스텀어클락에서 출시한 항공점퍼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커스텀어클락은 2017년 SS제품으로 항공점퍼를 6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71,100으로 다른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제품의 질은 어떨까. 일단 필자가 입어본 바에 의하면 겉면은 면으로 이뤄져있어 입었을 때 다른 브랜드의 항공점퍼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 있었다. 보통 다른 브랜드의 항공점퍼가 폴리에스터 등의 소재를 사용하는 반면 커스텀어클락은 면을 사용해 조금 더 포근한 느낌을 줬다고 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6가지의 각기 다른 디자인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일 수가 있다는데에 장점이 있다. 그리고 입었을 때 면으로 되어 있어 촉감은 물론 착용감이 상당히 좋았던 제품이다. 비록 드라이크리닝을 해야되기는 하지만.

필자는 커스텀어클락의 항공점퍼를 입고 다니면서 다른 옷들과 코디하기 쉬워 자주 애용할 수가 있었다. 조커 팬츠는 물론 슬랙스, 청바지까지 다양하게 코디를 해서 입을 수가 있기 때문에 봄처럼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날씨에 최적화된 옷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봄에 어울리는 항공점퍼답게 두께가 얇아 4~5월까지도 충분히 입고 다녀도 될 정도로 활용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라 여자친구와 커플룩으로 코디를 해서 입고 다녀도 될 정도로 상당히 아름다운 옷이라는 점이다.

만약 봄에 입을 옷을 찾고 있다면 커스텀어클락의 '항공점퍼'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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