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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이보다 편할까…게스 ‘드로즈’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편한 속옷을 입는 것이 가장 좋다. 남성들의 경우 최근 들어서 몸에 달라붙는 드로즈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드로즈의 경우 삼각과 사각의 장점들을 합친 것이므로 상당히 착용감이 좋아 많은 브랜드에서 드로즈를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에 게스에서도 다른 브랜드와 동일하게 드로즈를 만들어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입어본 결과 상당히 몸에 달라붙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좋았고, 완전 딱 달라붙는 게 아니라 적당히 달라붙게 해주기 때문에 입고 생활을 했을 때 불편한 점은 거의 없었고 좋았던 느낌이 많았다.
 
드로즈의 경우 대부분 디자인과 재질에 따라 사람들의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편이다. 이번 게스에서 출시한 드로즈는 부위별 마다 다르게 소재를 사용했고, 부드러운 소재로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상당히 인상적인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길이가 비교적 길게 나온 드로즈이다. 길이가 짧으면 운동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말려서 올라가서 신경을 쓰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의 경우에는 그런 면에서 길이가 비교적 길게 나왔기 때문에 말려서 올라가는 경우는 거의 드물었다.
 
속옷을 입다보면 말려서 올라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가 있다. 사이즈를 잘못 선택하거나 길이가 짧으면 말려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속옷을 고를 때 적당한 길이의 드로즈와 사이즐르 잘 선택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드로즈를 선택할 때 재질과 착용감이 상당히 매력적인 켈빈 클라인 드로즈만 입는다. 하지만 이번에 게스의 드로즈를 입어봤는데 신세계를 느낄 수가 있었다. 일단 부드러운 소재가 입었을 때 쾌적한 느낌은 물론 시원함까지 느낄 수가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입었을 때 말려올라가는 느낌이 없어서 상당히 편리했고 좋은 느낌이었다. 재질이 2가지로 나뉘는데 이 부분이 매력적이었고, 좋았다. 한 번 입어보고 매력을 느끼고 나서 자주 입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게스 드로즈의 매력을 한 번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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