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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성분의 중요성 깨닫다…키초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러분들은 화장품을 고를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보십니까?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은 각기 다를 것이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소비자들은 화장품을 쓰는 이유는 똑같다. 

화장품을 쓰는 이유는 건조한 피부를 보습시켜주고, 피부를 조금 더 예쁘고 멋있게 만들어주기 위해서이다. 그렇다 우리들이 화장품을 쓰는 이유는 피부 관리뿐만 아니라 미용적인 면에서 우리들의 미(美)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기 위함이다.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키초의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은 피부 좋은 발아콩의 피토 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어 기미, 주름, 여드름, 노화 방지, 피부탄력, 피부보습 등 우리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다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적으로 키초의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 일단 키초 화장품들의 장점이겠지만,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은 다른 브랜드의 아이크림과 비교했을 때에도 순하디 순한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었다. 

이어 촉촉하면서도 점성이 높은 편이라 흔히 말하는 쫀쫀함이 일품이었다. 아이크림의 경우 눈가에 바르는 것이기 때문에 눈가에 광택은 물론 진정효과가 있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고 불리는데 이런 면에서 키초의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은 써본 결과 완전 흡족한 화장품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다.

일단 연고 형태로 되어 있어 조금씩 덜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이크림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촉촉하며 쫀쫀하기 때문에 눈가에 바르고 나면 광택이 나는데 이걸 처음에는 기름기가 많은 걸로 착각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며칠 써보다보면 기름기가 아닌 눈가를 덮어주고 있는 형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키초의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6만원이라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민감한 피부에도 좋고, 촉촉함이 유지돼 주름 없는 눈가를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

매일 바르는 것보다는 2일에 1번씩 바르는 것이 더 좋았고, 스틱으로 조금씩 덜어서 적은 양으로도 눈가를 촉촉히 적셔줄 수 있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 바르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아마도 키초의 피토 인리치드 아이크림은 1번만 바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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