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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피부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는…바나브 ‘핫앤쿨 스킨핏’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어느덧 겨울도 끝나간다. 피부가 트기 시작하는 겨울에는 수분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으로 피부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힘든 점이 이만저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의 경우에는 팩을 하거나 피부 관리기계를 사용하게 된다.
 
팩의 경우에는 피부 관리기계에 비해 주기적이지 못해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어렵다. 반면 피부 관리기계는 팩과는 달리 매일 사용하면서 피부를 좋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그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번에는 겨울에도 꾸준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피부 관리기계 바나브의 핫앤쿨 스킨핏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바나브의 경우 UP5로 많은 소비자 층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번 핫앤쿨 스킨핏으로 더 넓은 소비자 층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나브 핫앤쿨 스킨핏은 히팅마사지부터 쿨링 진정까지 피부 관리에 좋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핫앤쿨 스킨핏의 원리는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노페물과 피지를 씻어낸 다음에 차가운 물로 모공을 닫아주는 데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바나브 핫앤쿨 스킨핏이 화제가 됐던 것은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서지혜가 직접 사용하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이다. 바나브 제품들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우면서도 사용법이 간편해 피부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단 핫앤쿨 스킨핏은 4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히팅, 부스터, 쿨링, 타이트닝 이렇게 4가지 기능이 있으며 히팅과 부스터는 티타늄 헤드가 뜨거워지고, 쿨링과 타이트닝은 티타늄 헤드가 차가워진다. 또한 부스터와 타이트닝 기능이 일정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경쾌한 진동이 일어난다면, 히팅과 쿨링은 마사지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핫앤쿨 스킨핏은 최고 온도 39도, 최저 온도 5도까지 왔다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모공을 쉽게 열였다가 닫았다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화장품과 함께 핫앤쿨 스킨핏을 사용한다면 피부를 상당히 좋게 할 수 있으며, 피부를 이전과는 달리 탱탱하게 만들 수 있다. 
 
아마도 꾸준하게 1~2주 관리를 한다면 바로 달라진 나의 피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비교적 쉬운 피부 관리기계로 좋은 피부를 만들어보자.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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