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이어링, 벤처스퀘어 기사를 성우의 목소리로 담아낸다

스타트업 미디어 벤처스퀘어와 보이스 브리핑 서비스 이어링이 12월 19일 팁스타운에서 뉴스 콘텐츠 제휴 및 음성 콘텐츠 생산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이링은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음원이 자동으로 송출되는 이어폰 연결음을 통해 27초, 소셜브리핑 앱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소속 성우들이 직접 녹음하는 높은 품질의 음성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어링 이용자는 앱을 설치하고 이어폰을 연결하면 별도 앱을 실행시키지 않고, 바로 콘텐츠를 들을 수 있으며, IT, 정치, 사회, 경제, 국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이어링 이혁재 대표는 “소설 브리핑 앱으로 사용자들은 이어폰을 연결하면 그날의 주요 이슈들을 마치 비서에게 브리핑 받듯이 27초 짜리 음성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소비하는 경험할 수 있다”며 “벤처스퀘어의 유익한 콘텐츠를 이어링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벤처스퀘어는 매일 만들어지는 스타트업 소식을 이어링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어링은 소속 성우를 통해 음성 뉴스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이어링과 벤처스퀘어는 이번 제휴를 기념하여 독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앱을 내려받고, 벤처스퀘어 채널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독자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25일까지 이어지며, 당첨자 추천은 26일 명조채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글/ VentureSquare 김상오 shougo@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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