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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가볍고 따뜻하다…스위브 ‘마테호른 G 패딩’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이제 어느덧 2016년이 끝나가고 2017년이 시작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즉,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의미로도 풀이할 수가 있다. 겨울이 되면 추위에서 이기기 위해 우리들은 패딩을 주로 선택한다.

패딩의 경우 아웃도어 브랜드부터 스포츠 브랜드까지 수많은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자신들만의 기술력으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스위브.

스위브는 신진 브랜드부터 시작해 백화점 입점 브랜드가 되기까지 급속도로 달려왔다. 그 결과 최근에는 스위스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철도청(MGB) 공식파트너로 함께하는 영광까지 누리게 됐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위브에서 MGB 공식파트너과 된 이후 임직원들이 직접 입고 다닌다는 마테호른 G 패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스위브 마테호른 G 패딩의 경우 현재 262,4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디자인으로 소비자들 앞에 내놓았다.

일단 마테호른 G 패딩의 가장 큰 장점은 입어보면 알 수가 있다. 패딩의 경우 추위를 막아주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면서 겨울의 강추위를 막아주는 것은 기본 소양이 됐다. 

그래서 추위를 막아주는 것 이외에 중요한 것은 '가벼움'이다. 그런 면에서 마테호른 G 패딩은 르꼬끄 듀러썸 패딩만큼 가벼워 입었을 때 상당히 착용감은 물론 활동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포켓을 여러 곳에 만들어 활용도를 높이는데에도 큰 몫을 했다. 안쪽 주머니는 물론 바깥쪽 주머니까지 편리한 곳에 포켓을 만들어서 겨울철에 중요한 지갑이나 핸드폰을 넣을 때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안쪽 허리쪽 부분에 밴딩이 들어가 있어 기호에 맞게 허리를 날씬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매력이 있다. 또한 모자 부분에 털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움까지 연출했다.

털의 경우에는 탈부착이 가능해 기호에 따라 결정을 할 수가 있으며, 털이 있게 되면 1월이나 2월처럼 완전히 추울 때는 보온 효과까지 해주기 때문에 하고 다니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스위브의 마테호른 G 패딩은 보는 것보다 입어봤을 때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디자인 또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패딩보다 세련되어 있기 때문에 구매하는데 있어서 크게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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