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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대상 한국어 교육’ 쇼한, 차이나탄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쇼한이 디지털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 운영사 차이나다와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로부터 전략적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쇼한은 앱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동시에 차이나다와 데이터를 활용한 협업을 진행한다.

쇼한은 중화권 외국인 대상 1대1 한국어 교육 서비스다.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해 현재 약 3천여 명 고객과 50만 분 이상의 음성 데이터를 축적했다.

앞으로 쇼한은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동영상/라이브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조영훈 쇼한 대표는 “원어민 영상을 기반으로 실전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차이나다와 전자책 서비스 ‘리디북스’를 업계 1위로 이끈 배기식 대표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고객 중심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 개발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VentureSquare 벤처스퀘어 미디어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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