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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고급스럽고 예쁘다…칼린 ‘서현진백’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우리들이 밖을 나갈 때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아마도 핸드폰과 가방은 무조건 챙길 것이다. 지갑의 경우에는 삼성페이 등 핸드폰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면서 지갑보다 물건을 챙길 수 있는 가방은 필수아이템이 된다.
 
가방의 경우에는 매번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물품들을 담고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면까지 생각한 다음에 구매를 결정할 것이다. 대표적으로 가방의 크기보다 가방의 활용도가 구매에 큰 결정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최근 종영한 tvN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인 서현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가 된 가방 브랜드인 칼린 '서현진백'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칼린에서 새롭게 출시한 '서현진백'은 서현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가방에 직접 자신의 싸인을 넣는 등 많은 부분에 참여를 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또 오해영에서 완벽한 연기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라는 점은 칼린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서현진은 자신의 성격대로 꼼꼼하게 디자인에 참여를 하는 등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결과 칼린에서 새롭게 만든 '서현진백'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끔 디자인이 나왔다.
 
서현진백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은 깔끔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다는 점이다. 서현진백은 최소한의 봉제와 함께 각을 잡지 않아 가방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가죽의 경우에는 사용을 하다보면 스크레치를 비롯해 가죽이 조금씩 연하게 변한다. 그런데 완전 자신의 색깔을 가진 가방에 비해 훨씬 더 디자인 면에서 부티크적인 면을 강조했다고 할 수가 있다.
 
또한 직접 사용해보니 가방 자체가 가벼울 뿐만 아니라 가방 안에 미니 파우치가 들어가 있어 물건을 보관하는데 있어 상당히 편리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현진 사인이 들어가 있는 가죽 인형이 손잡이 부분에 있어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모든 옷들과 코디하기가 편했다.
 
서현진이 직접 디자인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가방 자체가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인 면에서도 뛰어나다. 그렇게 때문에 가방을 사려고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칼린의 '서현진백'을 한 번 보면 좋을 것이다.
 
만약 실물을 본다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할 디자인에 매력을 느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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