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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터디, ‘핑크퐁! 슈퍼 파닉스’ 앱 출시

스마트스터디가 ‘핑크퐁! ABC 파닉스’의 후속작인 ‘핑크퐁! 슈퍼 파닉스’를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핑크퐁! 슈퍼 파닉스’는 24곡의 파닉스 동요와 48종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영어 발음 및 알파벳을 학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교육 앱이다. 파닉스(Phonics)’란 알파벳의 소리를 배우는 학습법으로,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에서 어린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활용하는 교육법이다.

지난 ‘핑크퐁! ABC 파닉스’를 통해 각 알파벳의 모양과 소리를 배울 수 있었다면, 이번에 출시한 ‘핑크퐁! 슈퍼 파닉스’는 두 세 개의 알파벳이 모여 만드는 소리를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특히 ‘핑크퐁! 슈퍼 파닉스’는 24개의 발음을 노래를 통해 알려주는 신나는 파닉스 동요 애니메이션 24편과 함께 아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간단한 터치로 비눗방울을 터트려 96개의 단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단어 만들기 학습 놀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단어의 철자와 발음을 익힐 수 있는 48종의 인터랙티브 놀이 기능도 있다.

글/ VentureSquare 벤처스퀘어 미디어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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