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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간편함의 끝판왕…오클리 ‘래치 스퀘어’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요즘 TV를 보다보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오는 연예인은 물론 운동선수들까지 볼 수가 있다. 많은 브랜드는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수없이 연예인과 운동선수들한테 협찬을 하곤 한다.

협찬을 하는 브랜드가 있는 반면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이 협찬이 아닌 찾는 브랜드가 있다. 스포츠 선글라스 브랜드 중에서는 바로 ‘오클리’가 그런 브랜드다. 이번 주 첫 방송을 한 삼시세끼-어촌편에서도 이서진이 오클리 선글라스를 쓰고 나오는 등 연예인들 사이에서 오클리의 입지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골프, 야구선수들 사이에서도 오클리에 대한 평가는 다른 스포츠 선글라스 브랜드에 비해 좋다. 그럼 이번에 오클리에서 새롭게 출시한 ‘래치 스퀘어’의 매력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해보자.

일단, 오클리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함’이다. 이런 장점이 래치 스퀘어에도 당연히 적용이 됐다. 오히려 래치 스퀘어에서는 편안함이 한층 더 강화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래치 선글라스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테 부분에 있는 클립에 있다. 보통 선글라스를 벗을 때 옷에 테를 접어 걸어두는 경우가 많다. 

오클리는 그런 소비자들의 패턴을 파악하고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클립을 테에 넣어 선글라스를 걸어두고 걷거나 뛰거나 해도 떨어지지 않게끔 만들었다. 

특히 래치의 경우 이서진이 이번 주 삼시세끼 방송에서 착용하고 나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도가 높은 제품이다.

래치 스퀘어의 경우 클립뿐만 아니라 EV zero처럼 상당히 가벼워 착용감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자부할 수가 있다. 또한 래치 스퀘어는 래치와는 달리 사각형으로 되어 있어 아시안의 얼굴에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물론 래치도 아시안핏으로 나왔기 때문에 얼굴형에 따라 선택을 하면 되겠지만, 래치 스퀘어가 기본적으로 한국인의 얼굴형과 더 잘 맞는다.

래치 스퀘어의 경우 렌즈와 테가 다양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다. 특히 렌즈의 경우 최근 트렌트가 된 미러 렌즈로 되어 있는 게 많다보니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래치 스퀘어는 땀을 흘려도 쉽게 얼굴에도 떨어지지 않아 뛰거나 격렬한 운동을 했을 때에도 선글라스를 신경쓰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다른 스포츠 선글라스의 브랜드와는 달리 오클리의 제품이 왜 협찬을 안해도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찾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제품이었다.

만약 패션 선글라스를 찾고 있다면 오클리의 래치 스퀘어를 한 번 착용해보길 바란다. 다른 브랜드에서 느끼지 못한 매력을 찾을 수가 있을 것이다.

<사진> 오클리,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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