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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이보다 편한 게 있을까…템퍼 ‘밀레니엄 베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최근 들어서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제대로 된 숙면 자세를 취하지 않는 원인이 크다. 그래서 제대로 된 숙면을 도와줄 수 있는 베개가 상당히 중요하다. 

자연스러운 숙면과 함께 숙면 이후 깨지 않게 하기 위해 신체 체형을 고려해 만든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래서 많은 기술이 적합된 베개의 경우에는 상당히 베개 치고는 고가를 자랑하는 이유다. 

이번에는 템퍼에서 출시한 밀레니엄 베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템퍼 밀레니엄 베개가 어떻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하는 베개가 되었는지 알아보자. 

밀레니엄 베개는 템퍼 폼 소재로 만들어졌다. 수십억 개의 오픈 셀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체온과 무게에 반응해 신체의 모양에 맞게 완벽하게 몰딩이 되는 기술이 들어가 있다. 

완벽하게 몰딩이 되기 때문에 어떤 자세를 취해도 인체의 무게로 인한 압력이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몸 전체로 분산돼 마치 몸의 무게가 사라지는 듯한 무중력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템퍼의 밀레니엄 베개를 사용하는 기간 동안 다를 때와는 달리 깊게 숙면을 취하는 동시에 쉽게 숙면에 취할 수 있어 상당히 좋았다. 특히 베개가 신체의 몸에 맞게 베개가 조금씩 변형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편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또한 처음에는 다른 베개와 달리 소재가 독특해 의문점이 많았지만, 하루 잠을 자보고 나니 그런 의문은 바로 사라졌다. 특히 목 부분이 조금 올라가 있고 머리 부분이 조금 내려가는 형태로 되어 있어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적응만 되면 그 매력을 잊을 수가 없다. 

템퍼의 밀레니엄 베개는 탄성이 거의 없는 점탄성 소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체의 무게로 인한 압력을 몸으로 되돌려주지 않아 상당히 편했다. 특히 압력 분산 효과로 인해 척추 및 관절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시켜줘 허리가 조금 불편하거나 아플 때 이 베개를 쓰면 그런 고통은 잠잘 때만큼은 느껴지지 않았다. 

밀레니엄 베개는 6가지의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XS 155,000원부터 Queen L 200,000원까지 자신에게 맞는 베개를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선택의 폭이 넓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템퍼에서 만든 베개 중에서 밀레니엄 베개는 바로 누워 자는 자세에 사용하는 베개다. 반면 오리지날 베개는 옆으로 누워자는 자세, 심포니 베개는 옆으로 자거나 바로 누워 자는 자세, 소나타 베개는 옆으로 웅크리고 자는 자세, 옴브라시오 베개는 엎드려 자는 자세에 이상적인 베개이기 때문에 자신이 즐겨 자는 자세에 맞춰 구매를 하면 된다. 

그리고 커버는 향균 처리 되어 있어 미생물 성장을 억제하고 상쾌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으며, 손쉽게 커버를 분리할 수 있고 물세탁을 할 수 있어 깨끗한 상태로 오랜 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베개다. 

만약 본인이 잠을 제대로 자고 싶거나, 올바른 자세를 유지시킨 상태로 깊은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템퍼의 밀레니엄 베개를 자신있게 추천한다. 아마 한 번 사용해보면 다른 베개를 더이상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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