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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미백 개선의 끝판왕…미구하라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름이 지나고나면 우리들은 다시 까매진 피부를 하얗게 되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선천적으로 피부가 하얀 사람을 빼고는 여름이 되면 피부가 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게 때문에 피부를 하얗게 하기 위해 꾸준하게 관리를 해줘야만 한다.

 

이번에 미구하라에서 새롭게 출시한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은 미백 개선에 탁월한 제품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백 개선에 탁월한 미구하라에서 새롭게 출시한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에 대해서 솔직한 리뷰를 하려고 한다. 

 

미구하라에서 새롭게 출시한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은 35ml의 작은 병에 황금 색상의 앰플 케이스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을 가졌다. 그렇지만 화장품은 케이스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용물이다. 

 

일단 미구하라의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의 경우 묽지 않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이드로 1~2방울 정도 손에 뿌린 다음에 얼굴에 펴 바르면 된다. 묽은 편이 아니다보니 얼굴에 바르기 쉬웠을 뿐만 아니라 얼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발랐을 때의 촉촉한 느낌이 묽은 제품에 비해 좋았다.

 

그리고 이 제품의 경우 바르고 난 다음에 흡수가 잘 되고 피부를 헛돈다는 느낌이 없었다는 것이 이 제품의 매력이다.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앰플 이후 바르는 크림 등의 화장품도 잘 먹히는 장점이 있었다. 

 

미구하라의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의 경우에는 피부톤 개선을 물론 뛰어난 피부 흡수력, 색소침착 집중케어, 자체발광 피부케어에 좋다. 쉽게 말하자면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로 물광피부는 물론 여름철의 까매진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줄 수 있는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처럼 미구하라의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의 경우에는 얼굴 전체에 바르는 느낌보다는 기미와 잡티가 있는 부위에 1~2방울로 꾸준하게 바르면 확실히 달라진 피부를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제품을 바른다고 해서 바로 피부가 하얗게 되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집중케어를 해준다면 여름에 까매졌던 피부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대에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조금은 비싼 제품이지만, 잡티와 기미에 발라 효과를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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