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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의 무한 진화, 기능성 vs 편리함 당신의 선택은?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뷰티 디바이스가 시간을 거듭할수록 진화하고 있다. 기본적인 클렌징이나 마사지의 기능을 넘어 피부 타입이나 고민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닌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음은 물론, 사용이 편리하도록 기기의 형태나 사이즈 등이 더욱 다채로워 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올해 론칭한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http://vanav.co.kr/)는 진화하는 뷰티 디바이스들 가운데 독특한 기능과 형태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 5-in-1 토탈 스킨케어에 뮤직 테라피까지! 트랜스포머 뷰티 디바이스 ‘UP5’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목적은 천차만별이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뷰티 디바이스에 대해 가장 많이 기대하고 원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다양한 기능을 통한 홈 케어’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에서 받을 수 있는 케어를 시간적, 금전적인 이유로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춰 ‘홈 에스테틱’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많은 뷰티 디바이스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멀티 기능은 물론 상상하지 못했던 ‘뮤직 테라피’라는 추가적인 기능을 뷰티 디바이스 최초로 탑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나브의 ‘UP5(유피파이브/228,000원)’는 클렌징, 아이존, 페이셜, 리프팅, 비타민C까지 다섯 가지 모드가 하나에 담긴 5-in-1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 제품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단계별로 케어가 가능한 스마트 아이템이다. 갈바닉 이온으로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한국에서 특허 받은 3D 입체 진동을 통해 전문 에스테틱 마사지의 효과를 그대로 구현했다.  

이런 다양한 기능과 함께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포인트는 바로 음악이나 소리가 뇌에 주는 긍정적인 자극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뮤직 테라피(Music Therapy)’ 기능. 뷰티 디바이스 최초로 뮤직 테라피를 적용한 UP5는 내장되어 있는 케이블로 디바이스와 스마트폰을 연결 해 좋아하는 음악을 재생하면 리듬에 맞춰 디바이스가 작동, 리듬에 맞춰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빠르고 비트가 강한 리듬의 락 혹은 댄스 음악 재생 시 강력한 진동 마사지, 잔잔한 발라드나 클래식 음악 재생 시 부드러운 진동 마사지가 가능하다. 거기에 피부 진정을 돕는 블루 LED와 온열 작용으로 피부 순환에 좋은 레드 LED를 이용한 ‘컬러 테라피(Color Therapy)’ 기능까지 더해져 한층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바나브 마케팅 담당자는 “UP5가 뷰티 디바이스 최초로 뮤직 테라피 기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은 물론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UP5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기능 중에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춰 모드를 선택하고, 기분에 맞춰 음악을 선택해 리듬에 따라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며 편안하게 홈 에스테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원터치 초미니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 ‘RAY’ 


출장, 여행, 운동 등 집에서보다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진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최근 더욱 중요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바로 파우치. 언제 어디서든 자기 자신을 관리하고 꾸밀 수 있는 ‘나만의 파우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화장대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립스틱, 미니사이즈 베이스, 멀티 밤, 기름종이, 면봉 등 기존에 파우치 아이템으로 꼽히던 것에 추가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뷰티 디바이스다. ‘집에서 사용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파우치에?’ 라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지만, 꾸준한 관리를 원함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정 때문에 홈 에스테틱이 쉽지 않은 상황인 이들을 위해 파우치에 넣을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가 출시되었다. 

바나브에서 선보인 또 하나의 뷰티 디바이스 ‘RAY(레이/62,000원)’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초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피부에 닿는 순간 바로 작동되는 오토 런(AUTO RUN)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이 가능해 편리한 뷰티 디바이스를 찾는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RAY’는 작고 가벼운 몸집과는 달리 분당 10,000회에 이르는 미세 진동이 혈액순환과 피부 조직 활성화에 도움을 주며, 피부 장벽 강화에 최적화된 옐로우 LED는 콜라겐 증진, 기미 완화, 잔주름 개선을 도와 탄력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 결을 유지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인체 친화적 티타늄 소재를 활용한 3D입체 굴곡 헤드는 얼굴의 미세한 곡면까지 완벽하게 밀착되어 눈가, 팔자 등 집중 케어가 필요한 부위를 마사지 하는 데 효과적이다.  

퇴근 후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직장인 A(32세, 여)씨는 “운동 직후 사용하기 위해 파우치 아이템에 뷰티 디바이스를 추가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가면 대부분 바로 잠들기 때문에, 기초 스킨케어를 센터에서 모두 하고 가는 편이다. 이 때 스킨케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를 휴대하고 다니며 일주일에 2-3번은 꼭 사용한다. 노폐물이 빠지고 난 직후여서인지 제품이 좀 더 깊게 흡수되고 페이스 라인을 잡아주는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음악 진동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멀티 모드의 홈 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미니 뷰티 디바이스 중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올 가을에도 활력을 잃지 않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보자.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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