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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깔끔한 디자인의…보가타 ‘Hera Backpack’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는 직장인과 학교를 가는 학생들을 보면 각기 다른 가방을 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어떤 사람은 백팩을, 또 어떤 사람은 크로스팩을. 
 
과거와는 달리 많은 브랜드가 생겨나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가방들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가방들이 나오면서 소비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사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됐다.
 
이처럼 우리들은 최근 들어서 너무 많은 디자인 중에서 선택을 하는 어려움까지 겪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깔끔한 디자인을 가진 보가타의 Hera Backpack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보가타의 Hera Backpack은 깔끔하면서도 잘 정돈된 느낌의 디자인을 가진 가방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가타의 Hera Backpack의 경우에는 20~30대 초반의 여성에게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 보가타의 Hera Backpack은 다른 브랜드의 가방에 비해 상당히 가방 자체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어깨에 무리가 잘 가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또한 수납 공간 또한 넓어 여성들의 경우 파우치를 비롯해 많은 물건들과 옷들을 넣고 다녀도 수납공간이 남은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활용공간이 넓다는 것은 제품의 값어치과 연관이 있다.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양 옆쪽에 물 또는 간단한 물품들을 넣을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또한 안쪽에 지퍼가 있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는 중요한 지갑이나 파우치 등을 넣으면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가방 자체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많은 짐들을 넣었을 때에도 가볍게 느껴서 좋았다.

물론 보가타의 Hera Backpack은 Flat Latex재질이 사용되어 가방을 들고 다닐 때 주의해야할 점들이 많다는 점이 흠이긴 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라텍스 재질의 경우 열에 약하고, 벽면과 거친 표면에 가방이 스치면 쉽게 벗겨 질 수가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방의 활용공간이 넓다는 점과 어깨에 무리가 덜 간다는 점은 이 가방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않나 싶다.

그럼 가방을 사려고 고민을 하고 있다면 보가타의 Hera Backpack을 한 번 보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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