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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수분 보충에 좋은…설화수 ‘본윤유액’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습한 여름이 지나고 건조한 가을이 이제는 우리들 곁에 왔다. 가을이 되면 건조한 날씨 탓에 우리들의 피부 또한 쉽게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좋은 점보다 좋지 않은 점이 많다.

그래서 가을부터 보습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 남성들의 경우 스킨과 로션 이외에도 수분크림 또는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별도의 화장품을 추가로 바르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에 설화수에서 새롭게 출시한 '본윤유액'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본윤유액의 경우에는 앞에서 리뷰한 본윤에센스와는 달리 로션 형태로 되어 있고 1~2회멘 펌핑한 이후 얼굴 전체에 펴바르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본윤유액은 본윤에센스에 비해 유분감이 많은 제품이다. 고보습이라는 제품 특성상 에센스보다 유분감이 많은 편이지만, 다른 브랜드의 제품과 비교했을 때 유분감이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본윤유액은 본윤에센스 이후 바르면 더 좋다. 본윤에센스와 본윤유액을 함께 바르면 전체적으로 윤기 있는 피부와 함께 당기없이 피부에 생기를 주기 때문에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본윤시리즈의 타켓층인 30대는 기본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편견과 귀차니즘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제품이 인기가 많다. 이런 점에서 본윤유액과 본윤에센스는 이런 30대의 마음을 확실하게 공략하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가 있다.

본윤유액은 90ml로 다른 제품에 비해 용량이 작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1~2회만 펌핑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로션 형태로 되어 있어 손에 적게 있다고 해서 2회 이상 펌핑을 할 경우 유분감이 상상 이상으로 많아 지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들을 주의하고 꾸준하게 지금부터 관리를 한다면 건조한 가을의 날씨에도 어려보이면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가 있을 것이다. 만약 건조한 날씨에 피부관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설화수 본윤 시리즈를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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