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구석 구석의 이야기

마스크 사이언스 메디힐, 스킨 사이언스에 도전하다

[ H스포츠=구민승기자 ] 글로벌 마스크 팩 메디힐이 ‘라보케어 세라마티카 크림’, ‘라보케어 판테노이드 크림’ 등의 올 인원 연고 크림 2종과 ‘라보케어 워터풀 톤업 크림’, ‘라보케어 수딩 톤업 크림’ 등 무색소 톤업 크림 2종을 새롭게 출시 하며 기초 제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일명 ‘연고 크림’으로 불리는 라보케어 세라마티카 크림, 라보케어 판테노이드 크림은 크림 하나로 상처 치유, 피부 재생, 트러블 진정, 보습 등 여러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다.

세라마이드와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함유된 라보케어 세라마티카 크림은 트러블성 피부에 적합한 제품으로 피지를 조절하고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며 주며 트러블 흔적 케어에 도움을 준다.

수분과 영양 부족으로 생기 없이 푸석한 피부에 적합한 라보케어 판테노이드 크림에는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과 재생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무너진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복구시켜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준다.

메디힐의 기초케어 브랜드 ‘피부 연구소 라보케어’에서 연고크림과 함께 출시한 라보케어 워터풀 톤업 크림, 라보케어 수딩 톤업 크림은 바르는 즉시 칙칙한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어 스킨케어 하나만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대신할 수 있다. 색소 없이도 칙칙한 피부나 울긋불긋한 홍조성 피부의 톤 보정이 가능하며 사용 후 씻지 않고 바르고 자도 되는 데이&나이트 크림이다.

라보케어 워터풀 톤업 크림은 핑크 칼라민 파우더로 생기 없이 칙칙한 피부를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고 라보케어 수딩 톤업 크림은 스피루리나와 녹차파우더로 붉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홍조성 피부를 커버해준다. 두 제품 모두 바르는 즉시 즉각적으로 얼굴 톤을 환하게 밝혀줘 자신 있는 민낯 연출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올 여름 극심한 폭염에 무너진 피부장벽을 재건해주고 피부 흔적을 완화해줘 찬바람이 불기 전 피부 회복을 도와주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소비자가는 23,000원이며 드럭스토어 왓슨스에서 런칭 기념으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메디힐은 마스크 팩만으로 2015년 2,378억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외에서 마스크 팩 붐을 일으킨 마스크 팩 전문 기업이다. 메디힐의 베스트셀러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의 NMF 성분을 이용해 NMF 아쿠아링 이펙트 토너, 에멀전, 세럼 등의 기초 제품을 소량 판매한 바 있으나 대부분 마스크 팩에 주력해왔다.

메디힐은 이번 신제품 4종을 통해 본격적으로 기초 제품 시장에 도전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메디힐의 입지를 넓히고 나아가 잠깐의 붐으로 머무는 기업이 아닌 롱런 하는 코스메틱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Comments are closed.

포스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