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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이래도 시원해도 되나…러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최근 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팩 관련된 제품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핸드메이드 화장품인 '러쉬'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러쉬의 팩은 '슈렉팩'이라고 불리는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가 아닐까 싶다.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는 페퍼민트와 스피어민트를 제품에 넣어 팩을 바르면 슈렉처럼 얼굴이 초록색이 된다고 해서 생긴 별명이다. 슈렉팩이라는 별칭이 생긴 팩인만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는 페퍼민트와 스피어민트를 사용해 팩을 하는 10분이라는 시간 동안 얼굴이 시원해지는 효과를 느낄 수가 있다. 붙이는 팩과는 달리 러쉬의 팩은 직접 얼굴에 바르는 수고가 있지만, 붙이는 팩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매력들을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의 경우 팩을 하는 10분 동안 시원해지는 동시에 팩을 다하고 나면 얼굴에 있는 기름기는 물론 각질들이 제거돼 매끈해지는 느낌을 바로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 팩을 한 이후에 스킨과 로션이 팩을 하지 않은 날에 비해 확실히 잘 흡수가 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의 경우 얼굴은 물론 목과 어깨 등 다양하게 바를 수가 있어서 효율성이 상당히 높은 팩이다. 또한 팩을 했을 때 느껴지는 시원함은 다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상당한 메리트이기 때문에 한 번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를 하고 나면 다른 팩을 잘 하지 못할 정도로 중독성이 높은 제품이다.

이뿐만 아니라 팩을 1주일에 2~3번 정도 꾸준하게 하고 나면 피부의 트러블은 물론 각질까지 없앨 수가 있어 피부관리에도 상당히 탁월하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도 러쉬의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를 사용한 이후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어 좋았다.

분명히 팩의 경우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도 있다. 하지만 러쉬의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트의 경우에는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를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러쉬 매장에서 한 번 테스트를 해보면 지갑은 어느새 카운터에 있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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