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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디자인의 최고봉… 푸마 스웨이드 플랫폼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신발을 구매하기에 앞서 우리들은 운동을 살 때 신을 신발을 살 것인지 아니면 패션에 치중된 신발을 살 것인지 고민을 한다. 고민이 해결되면 그 다음부터는 브랜드를 선택한다. 
 
최근에는 수많은 브랜드들에서 앞다퉈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신발을 쏟아져 출시시키기 때문에 행복한 고민이 시작될 것이다. 만약 패션에 치중된 신발을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디자인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푸마에서 패션화로 새롭게 출시시킨 스웨이드 플랫폼의 경우에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 많은 셀럽들을 포함해 사람들이 신고 있다. 그 덕분인지 빠르게 물량이 없어지고 있는 패셔니스타들의 잇아이템(it item)이다. 
 
1) 스웨이드 재질
 
일단 스웨이드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앞 코부분이 금색으로 되어 있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평가가 즐비하다. 특히 금색과 함께 스웨이드 조합은 명품 브랜드의 일반 운동화를 닮아 있어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스웨이드 재질은 새끼 양이나 새끼 소 따위의 가죽 뒷면을 보드랍게 보풀린 가죽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 및 먼지에 약하므로 관리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고급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즐겨 찾는 신발이다.
 
특히 푸마의 스웨이드 플랫폼도 금색과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 있기에 신발이 편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다. 
 
2) 편안한 착용감
 
러닝화를 만드는 회사답게 푸마의 스웨이드 플랫폼도 신발이 패션에 치중된 신발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함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필자가 신고 다녔던 2주라는 시간 동안 발이 편했던 기억밖에 없었을 정도로 오랜 시간 신발을 신어도 러닝화 못지 않게 발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이 신발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가 있다.
 
모든 신발의 경우 발이 편하지 못하다면 꾸준하게 신고 다니지 못해 효용이 떨어지게 된다. 그렇게 때문에 신발을 구매할 때 조금이라도 발이 편하면서도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이유다. 
 
그런 부분에서 푸마의 스웨이드 플랫폼의 경우에는 이 모든 부분을 충족을 시켜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신발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 이유다. 
 
만약 패션에 치중된 신발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푸마의 스웨이드 플랫폼을 추천한다. 만약 스웨이드 플랫폼을 신고 다닌다면 이미 패셔니스타가 되어 있을 것이다.
 
푸마의 스웨이드 플랫폼은 검은색과 흰색으로 출시 되었으며, 푸마 공식 홈페이지 http://bit.ly/2aHMQnO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12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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