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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독특하면서 신선한…발루트 셔츠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날짜 상으로 하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와야 할 시기이다. 그렇지만 가을이 찾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직도 폭염주의보로 우리들을 힘들 게 만들고 있는 여름.
 
9월 초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직도 여름 관련된 옷들이 팔리고 있다. 특히 여름 셔츠의 경우 아직도 판매량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이번에는 발루트의 셔츠 중에서 여름 셔츠 2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1) 린넨 셔츠
 
발루트의 린넨 셔츠의 경우 차이나 셔츠로 돼어 있으며 100% 린넨 소재로 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인 제품이다. 또한 바이오 워싱으로 후가공을 해 부드러운 착용감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특히 다른 린넨 셔츠와는 달리 발루트 린넨 셔츠의 경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슴 쪽에 있는 큰 포켓이다.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포켓이 멋스러워 보이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아쉬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슬랙스 또는 면바지와 함께 코디를 하면 그렇게 아쉬움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심플한 코디에 포인트를 줘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코디로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셔츠의 경우 부드럽기 때문에 밖으로 꺼내입어도 되고 슬랙스 또는 면바지 안에 살짝 넣어 입어도 예쁜 코디를 할 수가 있기에 참고를 하면 더 좋을 것이다.
 
2) 깅엄 셔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깅엄 셔츠. 무더운 날씨에 깅엄 셔츠는 시원함은 물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착용감이 상당히 좋은 제품이기에 이번 여름에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찾고 있는 셔츠이다.
 
원단이 굴곡이 있어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땀이 많이 날 때도 쾌적하게 입을 수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발루트의 깅엄 셔츠는 린넨 셔츠와 동일하게 가슴 쪽에 큰 포켓 2개가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반팔로 나온 셔츠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을철에도 겉옷과 함께 코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될 확률이 높다. 여름뿐만 아니라 가을 초반까지 코디를 해서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착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처럼 발루트의 셔츠의 경우 소재들에 있어 다른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뒤지지 않는 좋은 원단을 썼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으며, 좋은 원단때문인지 착용감까지 좋았다.
 
이렇게 옷의 기본이 되는 소재부터 신경을 쓰는 브랜드라면 다른 옷들도 좋을 수밖에 없다는 믿음을 줄 것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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