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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실내 운동 최강자…리복 크로스핏 나노 6.0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요즘 체력과 몸을 만들기에 적합한 실내운동인 크로스핏에 대한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연일 36도로 폭염주의보가 되는 등 더위로 인해 실내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그 관심이 크로스핏과 요가 등 실내 운동으로 갔다.

실내운동 중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고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크로스핏은 과거에 비해 인기가 많아졌다. 격한 운동이기 때문에 크로스핏은 접착력이 좋은 신발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리복에서 크로스핏 등 실내운동에 신으면 효과를 볼 수 있는 크로스핏 나노 6.0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그렇다면 크로스핏 나노 6.0의 매력은 무엇일까.

나노 6.0을 신고 크로스핏을 직접 해보지는 못했지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인 배드민턴, 헬스, 요가 등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크로스핏 나노 6.0의 경우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는 동시에 접지력이 좋아 실내 운동을 해도 발의 피로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이 매력이다.

인솔은 물론 바닥에서 잡아주는 게 인상적이다. 또한 발 뒤꿈치를 잡아주면서 전체적으로 신발을 신었을 때 발을 감싸주는 게 좋았다. 물론 발볼이 넓은 사람의 경우에는 꽉 낄 수도 있지만, 볼이 작게 나온 편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크로스핏 나노 6.0의 장점은 Kevlar 소재를 썼다는 것이다. Kevlar 소재를 쓰게 되면 내구성 향상은 물론 경량성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벼운 동시에 미끄러움 방지까지 돼 헬스나 배드민턴을 칠 때 발을 잡아주는 게 인상적인 제품이었다.

크로스핏 나노 6.0를 신었던 2주 동안 실내 운동을 하는 동안 발에 물집이 잡히거나 발이 크게 피로했던 적은 없었다. 특히 실내 운동을 하다보면 마찰 때문에 발에 물집을 잡히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신발을 신고나면 마찰이 적은 것이 장점이자 매력이다.

이처럼 실내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크로스핏 나노 6.0을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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