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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휴가철에 유용한…파타고니아 보드 쇼츠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 특보. 지난 주부터 다음 주까지 여름 휴가 시즌이기 때문에 무더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에는 사람이 득실득실하다.

특히 에어컨이 나오는 백화점, 아울렛 등의 실내와 바다와 계곡은 사람들의 피서지로 뽑히고 있다. 특히 실내와 계곡,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은 주말이 되면 끝이 없다. 

실내와 계곡, 워터파크를 갈 때 2015년부터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이 있다. 이제는 보드 쇼츠와 래시가드는 햇빛으로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옷인 동시에 패션적인 기능까지 하면서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 되었다.

자연을 생각하는 파타고니아에서 2016년 여름을 맞이해 보드 쇼츠를 만들었다. 다른 브랜드의 보드 쇼츠와 동일하게 자외선 차단은 물론 내구성이 상당히 뛰어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사실 보드 쇼츠를 입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계곡에서 수영을 하다보면 쉽게 찢어지거나 바지가 오염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파타고니아의 보드 쇼츠의 경우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까지 신경을 썼다. 쉽게 찢어지지 않고 오염되는 게 다른 브랜드에 비해 월등하게 뛰어났다.

또한 바지에 주머니까지 있어 편리함은 물론 세밀한 부분(밑단, 허리띠)까지 신경을 써 입었을 때 착용감이 좋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허리띠가 강한 파도에도 흘러내리지 않게 묶을 수 있게 디자인 되어 나와 있어 입었을 때 바지가 흘러내리는 것에 대한 걱정이 없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이처럼 여름에 바다, 계곡 그리고 워터파크에 놀러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브랜드의 보드 쇼츠와 파타고니아의 보드 쇼츠와 비교를 해보고 구매를 했으면 한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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