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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여름철에 좋은…바이오더마 세비엄 시리즈

[ H스포츠=구민승기자 ] 36도, 폭염특보. 연일 서울은 36도의 날씨로 인해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휴가기간에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에어컨이 잘 나오는 실내로 이동을 하고 있다.

더운 날씨 때문에 잠을 잘 때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높은 습도로 인해 피지와 모공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강한 햇빛이 내리쬐면 사람들은 선크림을 평소보다 많이 바르게 되고, 오랜시간 동안 선크림을 바른 채 생활을 하게 되면 피부 관리가 평소보다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은 날씨에도 피부 관리를 잘할 수 있게 해주는 화장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바이오더마 브랜드 중에서 세비엄 시리즈 중 2가지 제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는 필링 제거를 할 수 있는 세비엄 세럼, 두 번째는 피지와 모공 관리에 탁월한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 

세비엄 세럼의 경우 편리하면서도 피부 관리 하는데 미숙함을 보이는 남성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필자의 경우에도 세비엄 세럼을 통해서 필링 관리에 성공했다.

세비엄 세럼의 경우 사용 방법이 쉬울 뿐만 아니라 효과가 좋아 사랑을 받을 가능성이 다분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1주일에 3번 월, 수, 금 또는 화, 목, 토요일 저녁에 숙면을 취하기 전에 눈과 입술 주위를 제외한 곳에 펴바르면 끝이다.

과연 이보다 편하면서 간편한 화장품이 있을까. 또한 모공과 트러블에도 좋은 것은 덤일 것이다. 

세비엄 세럼이 편리했다면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는 조금 꼼꼼한 관리가 필요한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꼼꼼하게 하는 만큼 효과 또한 좋은 제품이다.

세비엄 세럼이 저녁에 쓰는 제품이라면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는 아침에 세안 이후 바르는 제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저녁에 생긴 기름기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늘어난 모공을 타이트하게 줄여주고 번들거림을 없애주고 기름이 생기는 방지해주는 제품이다.

이처럼 세비엄 세럼과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는 같이 썼을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고 말을 할 수가 있다. 

남자의 경우에는 여름에 더운 날씨 때문에 기름기가 많이 생기고, 필링 관리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바이오더마 2가지 제품을 2주 동안 써본 결과 당당하게 추천을 할 수가 있다. 

그만큼 효과가 좋을 뿐만 아니라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편리한 제품으로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바이오더마 세비엄 시리즈를 추천하는 바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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