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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 유일한 기쁨 휴가, 바캉스 룩 따라잡기

[ H스포츠=윤성희 칼럼니스트 ] 7월 바캉스에 계절이 왔다! 7월이 되면 누구나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어디를 갈지도 늘 고민이지만, 무엇을 입고 갈지가 더 고민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바캉스 계절 코디 세가지! 가장 편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 하자~

STYLE 1. 루즈티+핫팬츠 +미니크로스백

루즈티와 핫팬츠는 여름에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 언제 입어도 무리 없는 스타일링, 캐쥬얼하면서도 패셔니스타 같은 느낌을 주는데 꼭 남자친구 옷을 빌려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로 의외로 여성스러운 느낌도 같이 준다.

위, 아래 둘 다 딱 붙고, 짧은 것보다도 훨씬 센스 있고, 분위기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몸에 붙는 옷 보다 루즈티가 시원하다 .

또 한 여름에 뜨거운 태양아래서 타는 것을 막아 주기까지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여기에 미니크로스백은 여행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 지갑과 여권, 핸드폰, 립스틱등 꼭 필요한 아이템을 챙길 수 있는 크기면 여행을 좀 더 가볍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STYLE 2. 롱 원피스

낭만적인 여행지로 바캉스를 떠나는 여성들에게 자유분방한 느낌의 롱 원피스가 제격이다. 다양한 패턴으로 출시되는 원피스는 각자의 톡톡 튀는 개성을 느낄 수 있는데, 한 여름에 어떤 스타일링 보다 여성들의 체형을 가장 잘 보정해 줄 수는 아이템.

몸매가 좋은 여성들은 좀 타이트한 롱 원피스로 몸매를 돋보이게 할 수 있고, 반대로 조금 통통하다면 여유있는 롱 원피스로 슬림하게 보일 수 있다.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활동하기 편안해서 요즘은 바캉스에서 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입을 수 있는 여름에 꼭 필요한 아이템. 여성스러우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롱 원피스는 바캉스 룩에 가장 잘 어울린다.

STYLE 3. 스트라이프 패턴

스트라이프 패턴은 마린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패턴 중 하나다. 

유행에 구애 받지 않고 늘 사랑받는 스트라이프 패턴. 발랄하면서 클래식한 스트라이프는 입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1. 스트라이프 셔츠는 입는 방식에 따라 청순하면서 섹시한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다. 탑원피스나, 핫팬츠에 같이 입어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2.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소녀처럼 보이게 해주는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그래서 바캉스룩 하면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여행 갈 때 가장 먼저 챙겨 가야 할 아이템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류. 스트라이프는 바캉스 룩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정리, 윤성희(@Belle_heee) 칼럼니스트 제공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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