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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가벼움의 끝판왕…솔트 ‘Brower BS’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스마트폰과 TV,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안경을 쓰는 소요가 증가하면서 안경테도 트렌드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다양한 브랜드들이 앞다퉈 경쟁을 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안경 브랜드들이 경쟁을 하면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을 가진 안경테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구매를 할 때 신중해지는 소비습관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안경테가 가벼우면서도 둥그런 형태의 안경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수많은 브랜드들 중에서도 이번 제품리뷰에서는 솔트의 Brower BS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솔트 브랜드 자체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13년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이 솔트 안경을 착용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솔트의 경우 안경 전문 브랜드로써 고급진 안경테 브랜드라고 할 수가 있다. 
 
물론 좋은 재질을 쓰다보니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재질을 생각한다면 다른 브랜드의 안경테와 비교했을 때 비싼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일단 솔트의 'Brower BS'는 가벼운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비슷한 디자인의 안경테 중에서도 티타늄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벼워 착용을 했을 때 쓰지 않은 것처럼 착용감이 좋은 것이 매력이라고 할 수가 있다. 사실 안경이 가볍다고 하는 것은 가장 큰 매력이자, 빠질 수 없는 매력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가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한 번 착용해본 이후 매일 착용을 하고 있을 정도로 착용감에 있어서는 자신있게 추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좋다. 
 
렌즈 가로의 경우 51mm, 브릿지(안경 렌즈 사이) 20mm, 전체 세로 45mm로 비교적 알이 큰 편이라 착용했을 때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는 편이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알이 큰 편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뺏기에는 충분하다고 할 수가 있다.
 
물론 안경의 경우 얼굴형에 따라 어울리는 것이 나뉜다. 그렇지만, 솔트의 'Brower BS'의 경우 엄청나게 가벼울 뿐만 아니라 착용감이 상당히 좋은 제품이다. 안경테를 사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솔트 안경테를 파는 안경점에 가서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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