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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예쁜 ‘스커트’, 어떻게 활용할까?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름이 시작되면서 우리들은 간단한 스타일링으로 꾸며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포인트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여름에 자주 입게 되는 것 중 ‘스커트’에 대해서 스타일링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짧은 스커트부터 롱스커트까지 다양한 소재의 스커트를 활용해 더운 여름에도 자신을 뽐내기 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려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스커트’를 가지고 어떻게 코디를 하면 좋을까. 3가지 스타일링을 통해 스커트 활용법을 알아보자.

STYLE 1. 테니스 스커트

올 여름, 귀여움과 동시에 사랑스러움을 한껏 돋보이고 싶다면 테니스 스커트를 추천한다. 
많은 걸그룹들이 무대의상으로 입고 나오면서 현재 인기를 몰고 있는 패션아이템이기도 하다. 

또한, 상의 코디 방법에 따라 스커트 색상에 따라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무지 반팔티와 매치 한다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크롭티와 함께 코디한다면 섹시하면서도 걸크러쉬함을 보여줄 수 있다.

은근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허벅지를 얇게 보이게 하는 착시현상을 주는 여자들의 완소 아이템, 테니스 스커트의 인기는 계속 될 것 같다.

STYLE 2. 레이스 스커트

청순함의 대명사, 레이스 스커트는 결혼식 하객룩이나 데이트 룩에 손꼽히는 아이템이다.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하게, 봄과 여름에도 제일 잘 어울리는 스커트이다. 

레이스 스커트는 티셔츠나 블라우스 등 어떤 상의와 입어도 유용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티셔츠와 단화를 함께 매치한다면 귀엽고 단정한 데일리 룩, 블라우스와 구두를 매치한다면 청순하고 깔끔한 결혼식 하객룩이 된다. 
 
하지만 가격대에 따라 퀄리티와 착용감이 다르기 때문에 구매할 때 신중해야 하는 스커트이기도 하다. 

STYLE3 . 롱스커트

롱스커트 중에서도 2016년 인기 아이템은 플리츠 롱스커트이다. 발목까지 오는 긴 길이감이 있어 통통한 다리를 커버하면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흔히 말해 연예인들의 공항 패션과 한강 나들이를 할 때 피크닉 룩으로도 적격이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언제 어디서나 코디하기 편한 아이템이다. 또한, 무늬와 색상도 다양하여 많은 여성들이 즐겨 입고 하늘하늘거리는 쉬폰 소재는 날씬하게 보이는 이미지를 가져다준다.

플리츠 롱스커트는 루즈한 티와도 매치해도 좋고 홀터넥 나시와 입어도 섹시한 느낌이 든다.

이처럼 무더운 여름에 여성스러움과 동시에 다양한 매력들을 보여줄 수 있는 '스커트'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를 해본다면 데일리 룩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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