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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관능적이고 시크한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 & 드라이 바디 오일’ 출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스페셜한 코롱 인텐스 라인으로 매력적인 바디 피부를 연출해 줄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Cologne Intense Body Cream)'과 '코롱 인텐스 드라이 바디 오일(Cologne Intense Dry Body Oil)'을 오는 30일 출시한다. 

진귀한 원료들을 모던하고 개성 넘치는 향으로 재해석한 조 말론 런던 ‘코롱 인텐스’는 관능적 매력이 넘치는 향기의 보석이라 ‘레드 카펫 향수’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 향을 베이스로 베스트셀러 바디 크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과 해외 여행 시 꼭 구입해야 할 아이템으로 꼽히는 '코롱 인텐스 드라이 바디 오일'은 출시 전부터 뷰티 마니아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 말론 런던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은 한여름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잦은 샤워로 건조해진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고 당김 없이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움직일 때마다 그윽하고 고혹적인 코롱 인텐스 향과 함께 은은한 윤광 효과로 고급스럽고 센슈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디 크림은 중동적이고 호화로운 '튜버로즈 안젤리카', 저항할 수 없이 뇌쇄적인 '벨벳 로즈 앤 오드', 자연스런 관능미가 더해진 '다크 앰버 앤 진저 릴리', 진귀하고 고혹적인 '오드 앤 베르가못' 네 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조 말론 런던 '코롱 인텐스 드라이 바디 오일'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주는 신개념 바디 오일이다. 휴대가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피부가 건조하거나 체취가 신경 쓰일 때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샤워 후 부드럽게 오일 마사지하듯 뿌려주면 럭셔리 고급 스파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신제품 바디 오일은 '벨벳 로즈 앤 오드', '다크 앰버진저 릴리', '오드 앤 베르가못' 3종이며, 모두 각종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특별한 향이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윤소진 과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바디 제품은 올 여름 잦은 샤워로 건조해진 바디 피부로 고민하는 고객들의 피부를 업그레이드해줄 뷰티 시크릿 아이템"이라며 "바디 크림으로 1차 수분 코팅 후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에 바디 오일을 뿌려주면 누구나 뒤돌아보고 싶어지는 명품 바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말론 런던 '코롱 인텐스 바디 크림'과 '코롱 인텐스 드라이 바디 오일'은 전국 조 말론 런던 백화점 부티크와 한남 부티크, 벨포트 가로수길 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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