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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의 솔직한 리뷰] 촉촉한 피부를 위해…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스킨과 로션만 바르던 예전과는 달리 피부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사람들은 스킨, 로션과 함께 수분크림, 앰플 등 다양한 화장품들을 사용해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수분크림의 경우 보통 스킨, 로션 이후에 바르는 화장품으로서 수분을 보충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더욱 강한 햇빛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상하는 여름에는 잠자기 전 수분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촉촉해지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의 수분크림 중에서 이번 '구기자의 솔직한 리뷰'에서는 키엘의 대표적인 상품이자 5년 동안 수분크림 중에서도 판매량이 많은 제품이었던 '울트라 훼이셜 크림'에 대한 얘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한다.
 
처음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에게 관심이 갔던 것 중 하나가 2009.01~2014.09 Kantar Worldpanel 뷰티 패널 서비스를 통한 국내 수분크림 시장 백화점 채널 내 판매 금액 기준으로 했을 때 5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었다. 어떤 제품이 수많은 경쟁에서 1위를 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질뿐만 아니라 마케팅, 유통채널 등 많은 것들이 조화를 이뤄야지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 받아본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다른 수분크림과 별다른 차이는 없었다. 작은 용기 안에 들어가 있어 휴대성이 좋아보였고, 심플한 디자인에 키엘의 상징인 영어들이 적혀져있어 첫 인상은 좋았다.

하지만 화장품의 경우 첫 인상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실제 효과이다. 일단 울트라 훼이셜 크림의 인기 비결을 알아보려고 한다.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 사막 식물 추출물,  식물성 스쿠알렌, 아보카도 오일, 토코페롤, 스위트 아몬드 오일'을 사용해 수분 공급과 피부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데 탁월하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발랐을 때 유분성도 적은 편이라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번들거림과 바르고 나서 오랜 시간 동안 수분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수분 공급에 탁월한 수분크림이다. 

이어서 다른 브랜드의 수분크림과 달리 '기름'기가 적은 편이라 바르고 나서 거부감이 적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분명 화장품의 경우 사람의 피부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수분 크림이 아닌가 싶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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