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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의 ‘라스타팩’ 출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어반 빈티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에서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그래픽으로 풀어낸 스니커즈 ‘라스타팩(Rasta Pack)’을 출시했다.

오니츠카타이거의 라스타팩은 ‘캘리포니아78’과 ‘세라노’ 모델에 자유와 평등, 평화를 갈망한 자메이카 ‘라스타파리안’들의 정신을 상징하는 레드, 옐로우, 그린 세가지 컬러를 믹스하여 매력적인 그래픽이 더해진 에너지틱한 감성의 스니커즈로 탄생시켰다.
 
페스티벌의 생기 있고 발랄한 무드를 스타일링하기 제격이며 데님 소재의 의상과 함께 착용하거나 베이직한 컬러 의상에 원포인트로 연출하면 순식간에 트랜디한 스타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여기에 스냅백이나 선글라스 등과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센스 있고 자유로운 레게 감성까지 어필할 수 있다.
 
오니츠카타이거의 라스타팩은 ‘세라노’와 ‘캘리포니아78’ 각각 55족씩 한정으로 출시되며 명동점, 광복점, 홍대점, 가로수길점에서만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세라노’ 12만 원, ‘캘리포니아 78’ 13만 원이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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