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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대응법 찾자”…미인계 콘서트 6월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정보사회학회,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능정보사회(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미인계(미래, 인간, 기계) 콘서트’를 오는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디캠프에서 개최한다.

미인계 콘서트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중장기 종합대책을 수립을 논의한다. 미래부 산하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공개 세미나를 통해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래부는 이번 미인계 콘서트가 시작되기 이전인 5월 16일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지능정보사회 민관합동 추진협의회’를 발족했다.

추진협의회는 향후 지능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전 산업에 걸친 자동화 확산 등의 산업구조 변화와 생산성 향상에 따라 앞으로의 고용구조와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에 대해 고용, 교육, 복지 정책의 장기적인 대응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금번 미인계 콘서트는 추진협의회의 목적에 따라 제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 심리학과 지능정보사회, 인공지능 기술의 사회적 영향, 지능정보사회의 고용 및 사회복지 정책에 대한 총론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세미나 결과의 세부이행과제는 오는 10월 발표할 계획이다.

미인계 콘서트의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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