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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22, ‘2016 비욘드 뷰티 어워즈 인 상하이’ 수상

[ H스포츠=구민승기자 ] K-뷰티 리더 조성아의 26년 노하우가 담긴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22'(http://chosungah22.com)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16 비욘드 뷰티 어워즈 인 상하이'에서 '글로벌 하이테크 코스메틱 상'을 수상했다.
 
'2016 비욘드 뷰티 어워즈 인 상하이'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도한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봉황산시와 비앤티월드가 주최하고 아시아 중앙위원회, 미스퍼스트재단, 상하이이데아 주관 하에 지난 5월 19일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조성아22만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뷰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다시 한번 명실상부한 K-뷰티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특히 시세이도, 디올, 메이크업 포에버 등 내로라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조성아22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1분당 420개의 판매 기록을 세운 조성아22의 시그니처 아이템 ‘바운스업 팩트 울트라’와 일명 조성아식 여름 크림으로 K-뷰티 대표 아이템으로 불리는 ‘밀키 웻 파우더 복숭아 물분’, 탱글탱글한 피부의 진주빛광채 크림 ‘탱글이 동안크림’ 등이 제품 혁신성과 제품 기술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조성아22만의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제품력과 디자인 모두 완벽한 제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조성아22 마케팅 담당자는 "동안 피부와 즉각적 효과를 선호하는 한국 여성들의 정서와 뷰티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기초와 색조의 컨버젼스 철학으로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성아22 본연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 뷰티 시장에서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아22는 2015년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운영하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 세포라 미국, 캐나다 등에 입점한 후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 중 하나인 샤샤(SASA) 홍콩,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약 600여 개 매장에 연이어 입점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뷰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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