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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그로프스, 초경량 윈드브레이커 ‘브리즈 자켓’ 출시

[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름철이 임박하면서 강한 햇빛과 무더위 속 탈진,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저체온증 등 여름 산악사고에 대비하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하그로프스(대표 김정훈)는 여름철 안전하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휴대성 및 체온 조절 능력을 극대화한 초경량 윈드브레이커 ‘브리즈 자켓’을 출시했다.
 
브리즈 자켓은 하그로프스의 아시안 핏이 적용된 윈드브레이커 자켓으로 뛰어난 방풍과 투습, 발수 기능을 토대로 탁월한 체온 조절 능력을 자랑한다. 여름철 산행 중 예상치 못한 폭우나 기온 변화에도 착용자의 체온을 적절하게 유지하여 저체온증 등의 사고를 방지하고,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처음과 같은 쾌적함을 제공한다.
 
70g 의 초경량 무게와 함께 플랙서블 원단 사용으로 제품을 한 주먹 크기로 접을 수 있도록 하여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소매부터 어깨 너머로 이어지는 레글런 소매 처리 방식 적용으로 배낭을 착용했을 때 불편함을 최소화하였고, 어둠 속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전반사 테이프를 넣어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의 안정성을 높였다.
 
그 밖에 하그로프스 브랜드 고유 정책에 따라 유럽 친환경 인증 마크 블루사인(bluesignⓇ)을 받은 소재를 사용하고, 환경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는 내구성 발수처리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그로프스 코리아 관계자는 “날씨 변수가 큰 여름철일수록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방풍과 방수 기능은 물론 가벼우면서도 휴대하기 좋은 바람막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브리즈 자켓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그로프스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1914년 창립한 100년 이상의 정통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뛰어난 내구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자연과 사람을 우선시하는 브랜드 가치관에 따라 생산 과정에서부터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생산하며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아웃도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H스포츠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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